08여름의 일본 여행 - (8) 23일 [니시오야시키 정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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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엔은 히메지성의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이다.

코코엔의 정식 명칭은 히메지성 니시오야시키 정원으로 불린다.



<23일 니시오야시키 정원>

by Weiße | 2008/08/27 19:28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2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7) 23일 [히메지성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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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일이 밝았다.

이날은 우리의 계획중에서 가장 장거리 이동이 계획되어있는 날로서

JR을 타고 이동을 해야하는 먼 곳이었다.

<23일 히메지 성>

by Weiße | 2008/08/27 19:01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2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6) 22일 [신사이바시스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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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18시 50분 쯤에 숙소에 복귀한 다음 짐을 정리한 다음에

다시 거리로 나왔다.

우리가 목표로 한 곳은 다른 곳처럼 번화 상점가인 신사이바시스지였다.



<22일 신사이바시 스지>

by Weiße | 2008/08/27 18:03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1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5) 22일 [오사카 역사박물관, 오사카 성, 통천각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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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다시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성으로 향했다.

때는 이미 점심때였고 (13시 25분)

가는길에 NHK건물과 붙어있는 오사카 역사박물관에 들리기로 했다.

<22일 오사카성>

by Weiße | 2008/08/27 17:37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1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4) 22일 [텐노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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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이 밝았다.

호텔에서 아침식사를 무료(? 돈 포함된거라고 보는게 옳겠지만)로 제공해 준다.

빵, 잼과 마가린, 삶은 계란, 오렌지 쥬스, 메쉬드 포테이토, 그리고 이상한 수프

난 원래 빵을 잘 먹는 사람이라 이 똑같은 메뉴를 4일 동안 먹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지만

빵은 식사로 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곤욕이었을 것이다.


나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, 오렌지쥬스를 제공한다는데에서 오히려 기쁠 정도였다.



<22일 일본여행>

by Weiße | 2008/08/27 16:44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1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3) 21일 [숙소, 도톤보리, 덴덴타운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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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국심사를 마치고 세관을 거쳐 오사카에 첫발을 내 디딘 때는 오전 11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었다.

날씨는 매우 강한 햇살과 흰 구름들이 상당히 있는 날씨로

한국의 더운 여름과 비슷했다.

다만 오사카의 하늘이 서울보다는 훨씬 더 맑았다고 생각된다.



<21일 일본에서>

by Weiße | 2008/08/27 14:21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3)

08여름의 일본 여행 - (2) 21일 [배안에서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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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안에서 다음 날을 맞았다.

부스럭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문득 잠이 깨어 보니 시간은 이미 05시가 넘어있었다.



<21일 배안에서>

by Weiße | 2008/08/27 00:59 | 덕팔이와 함께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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