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도

회사에서 행사차 다녀온 것이라 전부 인물사진 위주더군요.

그래서 블로그에 내놓을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.

대략 2300장 정도 찍어서 회사에는 830정도 돌렸는데...

정작 밖에 내놓을 사진은 한두장? -0-








바다안개 사이에서 마법처럼 나타나는 제주도






이국적인 느낌의 리조트





한라산, 편도 9.6km의 성판악 코스





까마귀와 함께, 제주도에 참 많던 이름 모를 꽃




마지막 고비인 1900m 비석








그리고 막상 볼거 없던 백록담



나름, 힘들고도 즐거웠던 제주도였습니다.
아마 한라산 다시는 안 올라갈 것 같아요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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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바이세 | 2009/09/15 22:59 | Fotos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/09/15 23:26
백록담이 말랐군요;; 지구온난화 때문인지;;;
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/09/16 13:22
오오 광활한 하늘과 바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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