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5일
제주도
회사에서 행사차 다녀온 것이라 전부 인물사진 위주더군요.
그래서 블로그에 내놓을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.
대략 2300장 정도 찍어서 회사에는 830정도 돌렸는데...
정작 밖에 내놓을 사진은 한두장? -0-
바다안개 사이에서 마법처럼 나타나는 제주도
이국적인 느낌의 리조트

까마귀와 함께, 제주도에 참 많던 이름 모를 꽃
마지막 고비인 1900m 비석

그리고 막상 볼거 없던 백록담

그래서 블로그에 내놓을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.
대략 2300장 정도 찍어서 회사에는 830정도 돌렸는데...
정작 밖에 내놓을 사진은 한두장? -0-



한라산, 편도 9.6km의 성판악 코스



그리고 막상 볼거 없던 백록담
나름, 힘들고도 즐거웠던 제주도였습니다.
아마 한라산 다시는 안 올라갈 것 같아요 ㅎㅎㅎ
아마 한라산 다시는 안 올라갈 것 같아요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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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9/15 22:59 | Fotos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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