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10일
돌아가는 길
무겁기만 한 내 발걸음을 붙잡는 것은
그 무엇도 아니었다.
이젠 무의미하다는 그 말이,
아직 유의미하다는 예전 말에 교차되었다.
내 업이겠거니 했던 나의 말들이
이젠 정말 그렇게 되었다.
안녕.
그 무엇도 아니었다.
이젠 무의미하다는 그 말이,
아직 유의미하다는 예전 말에 교차되었다.
내 업이겠거니 했던 나의 말들이
이젠 정말 그렇게 되었다.
안녕.
# by | 2009/05/10 23:27 | Chat | 트랙백 | 덧글(1)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