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제를 위하여..

.........

이 쉬운곡이 왜이렇게 악보가 안외워지는지 모르겠군요.


결국 이번도 악보를 편 채로 촬영...



뮤 800 똑딱이 디카의 동영상기능이라..

화질 음질은 언제나처럼.... -,.-

 

겨우 꽃노래, 소녀의 기도의 악보를 암기한 상황이라

두 곡을 더 익숙하게 감정을 싣는데 주력하다보니 신곡의 연습이 거의 없군요.

다행히 두 곡의 경우는 제가 이전에 촬영한 연주가 부끄러울정도로...(그때도 부끄러웠지만)

많이 나아지긴했습니다. ^^;;


현재 쇼팽의 녹턴을 준비중인데

왼손이 마음대로 안되서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 같습니다.

아무래도 일주일에 3~4번, 한번에 30~40분 정도의 있으나 마나한 연습량이다보니...

by 하냐앙 | 2008/05/13 01:43 | Kultur & Bildung | 트랙백 | 덧글(3)

Commented by ★ELoise at 2008/05/13 07:59
맞링크 신고합니다 'ㅅ'/

피아노 잘치시네요...오래전부터 피아노를 배웠었지만 이젠 반주법 악보들도 겨우 치는 저로서는 OTL...

그보다 아무래도 저 잡음은 건반 마찰음인듯 하군요. 그게 쫌 거슬리는데 아쉽네요...

아무튼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. 노래 잘 듣고 가요 ^-^
Commented by BooGiePop at 2008/05/13 09:49
악보는 몸이 기억해주겠지요...후후
Commented by 하냐앙 at 2008/05/13 22:53
★ELoise 님 // 순전히 인코딩중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^^; 뮤에서 레벨을 초과해버린 음이 mp3 인코딩중에 저렇게 삑삒 잡음으로 바뀌네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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