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녀의 기도 - 피아노 조율 기념

언제나 보잘것없는 실력이지만

조금 자극이 되기위해

연주를 촬영했습니다.


아무래도 조율 기념이라고 해야겠네요 ^^;

.. 하지만 올림 뮤800의 동영상 촬영기능은.. 거의 폼이네요 -0-




by 하냐앙 | 2008/03/25 17:44 | Kultur & Bildung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BooGiePop at 2008/03/25 19:49
와우~ 소~~~쿠~울~
Commented by 퓨리넬 at 2008/03/25 21:58
저도 피아노 치고싶어요. 개강이후론 일주일에 한번 1~2시간만 잠깐 만져보네요.
자취방에 피아노가 없어서(있어도 원룸에서 피아노 치다간 쫓겨날듯 ㅡㅡ;) 학교 연습실가서 가끔 하는데 음대생들 있으면 눈치가 보여서...ㅎㅎㅎ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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