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20일
오늘의 소소한 지름
뭐랄까 저 답지 않은 지름일 수도 있겠습니다만,
간만에 소소한 지름입니다.

네, 세일러의 샤레나 만년필입니다.
저는 예전에 파카의 만년필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.
하지만 그 만년필은 낡은 것이었고 고장이 나있었는지 잉크도 새고 또 뭉툭한 팁이라 너무 굵은 글씨였죠
그래서 전 만년필은 다 그렇구나 했었습니다.
그러다가 어느날 만년필도 세필이라 하여 가늘게 쓸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죠.
그렇게해서 이리저리 알아본 끝에 구입한 것이
이 세일러의 샤레나 모델입니다.
만년필 치고는 굉장히 작은 사이즈고 가늘게 쓰는 모델입니다.
원래 제가 글씨를 잘 못 쓰기 때문에 항상 하이텍 C의 0.4mm 모델을 썼었습니다.
물론 하이텍 C만큼 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 수준에 준하게 써진다고 하더군요.
뭐 잘 써야겠지요.










은장 스트라이프 모델입니다만, 밤인데다가 조명이 반사되어서 역시 은빛 금속물체는 플래쉬 때문에 제대로 안나오는군요
좀 익숙해 지고나면 플래쉬 없이 다시 보여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.
간만에 소소한 지름입니다.

네, 세일러의 샤레나 만년필입니다.
저는 예전에 파카의 만년필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.
하지만 그 만년필은 낡은 것이었고 고장이 나있었는지 잉크도 새고 또 뭉툭한 팁이라 너무 굵은 글씨였죠
그래서 전 만년필은 다 그렇구나 했었습니다.
그러다가 어느날 만년필도 세필이라 하여 가늘게 쓸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죠.
그렇게해서 이리저리 알아본 끝에 구입한 것이
이 세일러의 샤레나 모델입니다.
만년필 치고는 굉장히 작은 사이즈고 가늘게 쓰는 모델입니다.
원래 제가 글씨를 잘 못 쓰기 때문에 항상 하이텍 C의 0.4mm 모델을 썼었습니다.
물론 하이텍 C만큼 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 수준에 준하게 써진다고 하더군요.
뭐 잘 써야겠지요.










은장 스트라이프 모델입니다만, 밤인데다가 조명이 반사되어서 역시 은빛 금속물체는 플래쉬 때문에 제대로 안나오는군요
좀 익숙해 지고나면 플래쉬 없이 다시 보여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.
# by | 2007/12/20 20:51 | Chat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로망을 위하여 번거러움을 극복하겠는가...
차라리 로망을 포기 하겠는가...
참고로 요 얼마전에 잘쓰던 만년필 하나 날렸숨다~ 잘 쓰송~